'엄태웅♥' 윤혜진, '12세 딸' 벌써 175cm…우월한 기럭지 자랑 [★해시태그]
문채영 기자 2025. 6. 3. 00:20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폭풍 성장한 딸의 근황을 알렸다.
1일 윤혜진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꼭 붙잡은 두 손. 너무 조으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딸의 손을 잡고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 엄마보다 약간 더 큰 듯한 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엄마는 올화이트 룩을, 딸은 올블랙 룩을 선택했다. 딸의 손에는 캐릭터 그림이 그려져 있는 공책이 들려있어, 아직 귀여움을 간직한 모습이 돋보인다.

이어 윤혜진은 "175. 170"라고 밝혔다. 뒷모습으로 딸의 키와 본인의 키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모녀다. 흑백으로 편집된 사진이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2013년생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윤혜진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윤혜진 계정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백지영, 역시 어마어마하네… ♥정석원, 부부 수입 격차 공개
- '기성용♥' 한혜진, '영국서 키운 딸' 비교에 박탈감 "수준 달라"
- '56세' 정석용, 2년 만난 '♥5살 연하'와 결혼한다…"결정타=외모" [엑's 이슈]
- '60억 家' 떠난 홍현희♥제이쓴, 으리으리 '숲 뷰' 하우스 공개
- 엄정화, 똑닮은 친동생 공개 "합성인 줄"…가족들과 사업 시작 [엑's 이슈]
- 신동 "부모와 연락 끊었다, 母 투자 실패로 전재산 날려" 첫 고백…결혼 언급도 [엑's 이슈]
- '갑질 누명' 현주엽, 심각한 건강 상태 "발목 자를 뻔…그러다 죽는다고" (푸드코트)
- 연예인 피해자만 20명…'레이디 두아'로 소환된 가짜명품시계 사건 [엑's 이슈]
- 민희진 옆 그 남자, '뉴진스의 아버지' 블랙큐였다 [엑's 이슈]
- 여에스더 "우울증으로 외국에서 자발적 안락사 고민 중, 날짜 미뤘다" 충격 고백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