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문장
2025. 6. 3. 00:02
혹시 여러분이 모든 것을 다 알고 모든 것을 다 이해했다고 자부하는 사람을 만난다면, 그에게 정중히 인사하고 다른 길로 가시기 바랍니다. 그와 동행하지 마십시오. 우리의 여정은 언제나 새로운 발견과 끊임없는 재검토, 때로는 변화와 성장을 향해 열려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놀라움 앞에서도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자서전 『희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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