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보신각서 마지막 유세

이정민 2025. 6. 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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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 [오마이포토]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마지막날 유세 
ⓒ 이정민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마지막날 유세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마지막날 유세 2일 오후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김형수 지회장이 고공농성 중인 서울 중구 한화빌딩 앞에서 열린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후보의 유세에서 지지자들이 5번을 외치고 있다.
ⓒ 이정민
 
▲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마지막날 유세 2일 오후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김형수 지회장이 고공농성 중인 서울 중구 한화빌딩 앞에서 열린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후보의 유세에서 선거운동원들이 피켓을 준비하고 있다.
ⓒ 이정민
 
▲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마지막날 유세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후보가 2일 오후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김형수 지회장이 고공농성 중인 서울 중구 한화빌딩 앞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 이정민
 
▲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마지막날 유세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후보가 2일 오후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김형수 지회장이 고공농성 중인 서울 중구 한화빌딩 앞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 이정민
 
▲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마지막날 유세 2일 오후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김형수 지회장이 고공농성 중인 서울 중구 한화빌딩 앞에서 열린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후보의 유세에서 지지자들이 유세를 경청하고 있다.
ⓒ 이정민
 
▲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마지막날 유세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후보가 2일 오후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김형수 지회장이 고공농성 중인 서울 중구 한화빌딩 앞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수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 이정민
 
▲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마지막날 유세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마지막날 유세를 하고 있다. 수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 이정민
 
▲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마지막날 유세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마지막날 유세를 하고 있다.
ⓒ 이정민
 
▲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마지막날 유세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후보의 마지막날 유세에서 지지자들이 응원봉을 흔들고 있다.
ⓒ 이정민
 
 
▲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마지막날 유세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후보가 2일 오후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김형수 지회장이 고공농성 중인 서울 중구 한화빌딩 앞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 이정민
▲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마지막날 유세 2일 오후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김형수 지회장이 고공농성 중인 서울 중구 한화빌딩 앞에서 열린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후보의 유세에서 지지자들이 5번을 외치고 있다.
ⓒ 이정민
▲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마지막날 유세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후보가 2일 오후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김형수 지회장이 고공농성 중인 서울 중구 한화빌딩 앞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이정민
▲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마지막날 유세 2일 오후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김형수 지회장이 고공농성 중인 서울 중구 한화빌딩 앞에서 열린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후보의 유세에서 지지자들이 유세를 경청하고 있다.
ⓒ 이정민
 
▲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마지막날 유세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한화빌딩 앞에서 고공농성 중인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김형수 지회장를 향해 하트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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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마지막날 유세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마지막날 유세에서 인사를 하며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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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마지막날 유세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마지막날 유세에서 단병호 전 민주노총 위원장이자 전 민주노동당 국회의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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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마지막날 유세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후보의 한 지지자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마지막날 유세에서 휴대폰으로 이름을 만들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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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마지막날 유세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후보의 마지막날 유세에서 노동당, 녹색당, 산별노조 등 지지자들이 릴레이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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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마지막날 유세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마지막날 유세에서 노래를 하며 지지자들에게 마이크를 향하고 있다.
ⓒ 이정민
▲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마지막날 유세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후보의 마지막날 유세가 열리고 있다.
ⓒ 이정민
▲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마지막날 유세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후보의 마지막날 유세가 열리고 있다.
ⓒ 이정민
▲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마지막날 유세 단병호 전 민주노총 위원장이자 전 민주노동당 국회의원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후보의 마지막날 유세에서 지지연설을 하고 있다.
ⓒ 이정민
▲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마지막날 유세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마지막날 유세에서 노동당, 녹색당, 산별노조 등 지지자들과 팔짤을 끼며 연대를 과시하고 있다.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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