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子' 이루, 자숙 3년만 근황 보니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

이유림 기자 2025. 6. 2. 18:0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태진아 아들 가수 이루가 음주운전으로 자숙을 하고 있는 가운데, 건강 적신호가 켜진 근황을 전했다. 

2일 이루는 개인 계정을 통해 "어깨는 석회, 무릎은 물.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네"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루는 병원 커튼이 드리워진 진료실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무릎에는 치료를 받은 듯 붕대가 감겨 있다.

그는 앞서 "꼬였다. 단단히. 더 늦기 전에 돌이킬 수 없기 전에. 후회하기 전에"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이루는 지난 2022년 9월 술을 마신 뒤 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되자 함께 타고 있던 여성 골프선수 A씨가 운전한 것처럼 꾸민 혐의로 기소됐다.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에 벌급 10만 원을 선고 받으며 현재는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중이다. 

사진=이루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