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송가인, 다이어트 포기해도 무죄…수라상급 '조공' 받았다

정민경 기자 2025. 6. 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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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송가인이 팬들로부터 받은 도시락을 자랑했다.

1일 송가인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도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어게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송가인이 올린 사진에는 생선구이, 김치, 달걀말이, 탕, 샌드위치, 쌈채소, 각종 밑반찬, 과일, 전 , 나물 등 셀 수 없이 많은 산해진미가 담겼다. 송가인의 팬클럽 AGAIN(어게인)에서 준비한 것. 손맛 가득 정성 가득한 한식의 향연이 군침을 자극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부럽다", "돈 주고도 못 먹는 밥상", "정성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 2019년 TV조선 서바이벌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우승한 후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송가인은 앞서 다이어트 성공 후 44kg까지 체중을 감량해 많은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사진=송가인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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