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윤혜진 딸, 엄마보다 훌쩍 큰 키 175cm '눈길'…"너무 좋네"

윤현지 기자 2025. 6. 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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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훌쩍 성장한 딸의 키를 공개했다.

지난 1일 윤혜진은 "꼭 붙잡은 두 손. 너무 좋네"라는 글과 함께 딸 엄지온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밤하늘 달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 있는 뒷모습에는 키 175cm인 딸 엄지온이 170cm인 윤혜진보다 더 큰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정화의 동생인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같은 해 딸 엄지온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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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훌쩍 성장한 딸의 키를 공개했다.

지난 1일 윤혜진은 "꼭 붙잡은 두 손. 너무 좋네"라는 글과 함께 딸 엄지온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어 "175 170"이라는 글과 함께 모녀의 뒷모습 사진을 공개했다. 밤하늘 달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 있는 뒷모습에는 키 175cm인 딸 엄지온이 170cm인 윤혜진보다 더 큰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엄마보다 큰 지온이, 시간 빠르다", "모녀 케미 너무 보기 좋다”, "두 사람이 꼭 잡은 손에서 사랑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정화의 동생인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같은 해 딸 엄지온 양을 얻었다. 2002년 국립발레단 입단 후 2007년에 정식으로 수석무용수로 승급하는 등 발레리나로 활동해왔고, 결혼과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한 뒤 2015년 12월 국립현대무용단의 공연에 참여하기도 했다.

사진=윤혜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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