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선착장 앞 바다로 승용차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김영균 2025. 6. 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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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의 한 선착장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해 50대 운전자가 숨졌다.
2일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23분쯤 여수시 국동 대경도선착장에서 '차량이 바다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운전자 A씨(50대)는 해경과 119 구조대원들에 의해 20분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해경은 경사로에 차량이 미끄러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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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의 한 선착장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해 50대 운전자가 숨졌다.
2일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23분쯤 여수시 국동 대경도선착장에서 ‘차량이 바다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운전자 A씨(50대)는 해경과 119 구조대원들에 의해 20분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해경은 경사로에 차량이 미끄러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무안=김영균 기자 ykk22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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