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제4회 국방 3D프린팅 경진대회' 전시회 개최

맹찬호 2025. 6. 2. 10: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방부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제4회 국방 3D프린팅 경진대회 전시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방 분야에 3D프린팅 기술을 접목해 군수 혁신을 촉진하고 생산 기반을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들에는 국방부장관상, 대전시장상, 각 군 참모총장상 등이 수여되며, 전시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국방부는 "산업통상자원부 및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협력해 전문인력 양성과 금속 부품 제조 기술 개발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컨벤션센터서 20일까지…21개 우수작 공개
국방부 ⓒ연합뉴스

국방부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제4회 국방 3D프린팅 경진대회 전시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방 분야에 3D프린팅 기술을 접목해 군수 혁신을 촉진하고 생산 기반을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총 55건의 출품작 중 산학연(産學硏)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된 21개의 우수 입상작이 공개된다.

이들에는 국방부장관상, 대전시장상, 각 군 참모총장상 등이 수여되며, 전시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전시 기간 민·관·군 관계자 누구나 참관할 수 있는 '국방 3D프린팅 발전 세미나' 등도 열릴 예정이다.

국방부는 "산업통상자원부 및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협력해 전문인력 양성과 금속 부품 제조 기술 개발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