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제4회 국방 3D프린팅 경진대회'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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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제4회 국방 3D프린팅 경진대회 전시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방 분야에 3D프린팅 기술을 접목해 군수 혁신을 촉진하고 생산 기반을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들에는 국방부장관상, 대전시장상, 각 군 참모총장상 등이 수여되며, 전시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국방부는 "산업통상자원부 및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협력해 전문인력 양성과 금속 부품 제조 기술 개발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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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제4회 국방 3D프린팅 경진대회 전시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방 분야에 3D프린팅 기술을 접목해 군수 혁신을 촉진하고 생산 기반을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총 55건의 출품작 중 산학연(産學硏)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된 21개의 우수 입상작이 공개된다.
이들에는 국방부장관상, 대전시장상, 각 군 참모총장상 등이 수여되며, 전시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전시 기간 민·관·군 관계자 누구나 참관할 수 있는 '국방 3D프린팅 발전 세미나' 등도 열릴 예정이다.
국방부는 "산업통상자원부 및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협력해 전문인력 양성과 금속 부품 제조 기술 개발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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