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사상 초유 촬영 중단에 진흙탕 싸움…"공포 느낀 건 처음" (푹다행)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푹 쉬면 다행이야’ 김대호가 사상 초유로 촬영 중단을 선언했다. 오마이걸 미미는 머구리로 변신, 숨겨진 해녀 본능을 깨운다.
2일 방송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양평의 아들 김대호와 이수근, 그리고 오마이걸 미미와 하성운, 레이먼킴 셰프의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는 ‘안CEO’ 안정환, 붐, 허경환, 이연복, 키키(KiiiKiii) 수이가 출연해 이들의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이날 김대호, 이수근, 미미, 하성운은 ‘푹다행’ 사상 최초로 서해 머구리에 도전한다. 그중에서도 제주 출신 미미는 생애 첫 머구리 도전에 나서며 “내 몸 어딘가엔 해녀의 피가 흐른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낸다. 머구리 장비를 갖추고 바닷속을 향해 과감히 뛰어드는 미미의 모습이 기대감을 더한다.

하지만 시작부터 순탄치는 않다. 해루질 중 터진 역대급 사고에 ‘머구리 협회장’ 김대호가 “머구리하다 공포를 느낀 건 처음”이라며 사상 초유의 촬영 중단을 선언했다.
이 사고를 두고 김대호와 이수근은 서로 “형 때문”, “너 때문”이라며 서로를 탓하며 진흙탕 싸움(?)을 벌인다. ‘양평 브라더스’를 원수로 만든 사고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미미는 첫 머구리 도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또 위기를 맞은 양평 브라더스 김대호와 이수근은 다시 화합할 수 있을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는 오늘(2일) 오후 9시 방송한다.
사진= MBC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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