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10년 전 이승협 '전폭 지원'?…"내가 뿌린 씨앗"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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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이 과거 이승협을 '런닝맨'에 초대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투표해 봄' 레이스로 꾸며져 투표 결과에 따라 혜택이 달라졌고, 마지막 만장일치 투표까지 실패할 경우 전원 분장벌칙을 해야 했다.
갑자기 올라간 벌칙 난이도에 모두가 지석진, 유재석을 성토했고 위기를 느낀 두 사람의 이탈에 만장일치는 실패했다.
이번 만장일치에 실패한다면 다음 촬영 때 전원 분장 벌칙 확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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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지석진이 과거 이승협을 '런닝맨'에 초대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투표해 봄' 레이스로 꾸며져 투표 결과에 따라 혜택이 달라졌고, 마지막 만장일치 투표까지 실패할 경우 전원 분장벌칙을 해야 했다.
이승협은 10년 만에 '런닝맨' 출연이라고 밝혔다. 이승협은 10년 전 '런닝맨' 100 대 100 특집에 참여했고 당시 지석진의 연락을 받아 출연했다고 말했다.
지석진은 "내가 너를 모르는데?"라며 당황했지만, 알고 보니 당시 같은 소속사였고 유재석은 "이런 게 워낙 많아서 섭섭해 할 필요 없다"고 밝혔다. 지석진은 "내가 살짝 뿌린 씨앗이 이렇게 커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첫 번째 벌칙 투표는 '지석진, 유재석만 남아 춘천 박씨 5명 찾기'였다. 멤버들은 두 사람 치켜세우기에 나섰으나 지석진, 유재석만 반대하며 만장일치에 실패했다.
두 번째 벌칙 투표는 '전원이 참여해 6시간 걸리는 퍼즐 3000피스 완성하기' 대 '하하 포함 3인만 차로 30분 이동 후 공중그네 탑승하기'였다. 갑자기 올라간 벌칙 난이도에 모두가 지석진, 유재석을 성토했고 위기를 느낀 두 사람의 이탈에 만장일치는 실패했다.
마지막 벌칙 투표는 '전원이 1시간 카누 타기' 대 '5명만 먹물 폭탄 맞기'였다. 이번 만장일치에 실패한다면 다음 촬영 때 전원 분장 벌칙 확정이었다.
멤버들은 이승협, 박지후에게 "벌칙에서 빼줄 테니 먹물 폭탄으로 가달라"고 약속했지만 투표 결과에서 두 사람의 이름이 등장했다. 결국 유재석, 하하, 지석진, 최다니엘, 이승협이 먹물 폭탄 벌칙을 받았다.
사진=SBS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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