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황교안 대선 후보 사퇴, 김문수 지지 선언…“제 마지막 과젠 부정선거 막는 것”

정혜선 2025. 6. 2. 05: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소속 황교안 대선 후보가 대선을 이틀 남겨두고 후보직을 사퇴하면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2일 황교안 후보는 전날 한 유튜브 방송을 통해 "마지막 힘을 총집결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김문수 후보를 돕겠다"며 "김 후보가 하는 일을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황 후보는 "저는 이제 마지막 남은 한 가지 과제가 부정 선거를 막는 일"이라며 "다행히도 김 후보는 부정 선거를 고치겠다고 하는 것을 공약한 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무소속 황교안 대선 후보 . 쿠키뉴스 자료사진

무소속 황교안 대선 후보가 대선을 이틀 남겨두고 후보직을 사퇴하면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2일 황교안 후보는 전날 한 유튜브 방송을 통해 “마지막 힘을 총집결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김문수 후보를 돕겠다”며 “김 후보가 하는 일을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사퇴하고 김 후보를 도와서 반드시 정권을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황 후보는 “저는 이제 마지막 남은 한 가지 과제가 부정 선거를 막는 일”이라며 “다행히도 김 후보는 부정 선거를 고치겠다고 하는 것을 공약한 바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절체절명의 과제는 이재명이 당선되는 것을 막아야 하는 것”이라며 “반국가 세력과 싸울 수 있는 후보도 김 후보”라고 부연했다.

정혜선 기자 firstwoo@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