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윤시윤 “해병대 복무=힐링 시간”…강다니엘도 동거 러브콜 (미우새)
이주인 2025. 6. 1. 22:04

배우 윤시윤이 해병대 복무 당시가 행복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윤시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시윤은 모든 식재료가 칼각에 라벨링돼있는 냉장고 내부를 공개했다. 이에 모벤져스까지 말을 잇지 못하고 감탄했다. 윤시윤은 “재료를 냉장고에 그냥 두면 관리가 안된다. 그래서 냉장고 칸마다 당근, 파, 양파 등 순서대로 붙이고 소비를 한 후 뗀다”고 설명했다.
군대의 영향인지 묻자 윤시윤은 “해병대에서 정리할 때 기쁨을 느꼈다. 너무 좋았다. 힐링 시간이었다”고 웃었다.
아침식사를 위해 직접 생선을 굽고 요리해도 기름이 튀면 곧장 닦아내고 뒷정리를 철저하게 하는 모습도 담겼다. 식사 시간도 쪼개가면서 분단위 계획대로 움직이는 윤시윤의 모습에 모벤져스는 “저렇게 까지 해야하나, 우리가 마음이 급하다”라며 놀라워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윤시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시윤은 모든 식재료가 칼각에 라벨링돼있는 냉장고 내부를 공개했다. 이에 모벤져스까지 말을 잇지 못하고 감탄했다. 윤시윤은 “재료를 냉장고에 그냥 두면 관리가 안된다. 그래서 냉장고 칸마다 당근, 파, 양파 등 순서대로 붙이고 소비를 한 후 뗀다”고 설명했다.
군대의 영향인지 묻자 윤시윤은 “해병대에서 정리할 때 기쁨을 느꼈다. 너무 좋았다. 힐링 시간이었다”고 웃었다.
아침식사를 위해 직접 생선을 굽고 요리해도 기름이 튀면 곧장 닦아내고 뒷정리를 철저하게 하는 모습도 담겼다. 식사 시간도 쪼개가면서 분단위 계획대로 움직이는 윤시윤의 모습에 모벤져스는 “저렇게 까지 해야하나, 우리가 마음이 급하다”라며 놀라워했다.

초고속으로 설거지까지 하는 윤시윤을 흥미롭게 지켜본 스페셜 MC 강다니엘은 “한번 같이 살아보고 싶다. 진짜 뿌듯할거같고 멋있다”고 말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트시그널2’ 임현주 “인스타 광고, 먹고 살 만큼은” 수입 현실 고백 - 일간스포츠
- [TVis] ‘금융맨♥’ 효민 “신혼집은 아직” 남편 따라 경제 공부도 (전참시) - 일간스포츠
- 조세호, 여유로운 발리行…♥아내 따라 모델 핏 나네 - 일간스포츠
- ‘10세 연하♥’ 이상민, 결혼 피로연 포착…룰라 축하에 ‘울컥’ (아는형님) - 일간스포츠
- 앨리스 소희, ‘유흥업소 루머’ 유포범 잡는다…“신상 확보” - 일간스포츠
- ‘글로벌 팬’ 부름받은 박성훈·최승현, ‘세컨드 찬스’가 ‘면죄부’ 되지 않으려면 [IS시선]
- “학력 부끄러운 건 처음”…김혜은, ‘서울대 동문’ 유시민 저격→글 삭제 - 일간스포츠
- '동네 러닝크루 만도 못한 대학생 육상 결승전' 논란 일파만파...간절함 없는 한국 육상 성토 폭
- 손담비♥이규혁, 딸 생후 50일 기념…행복한 가족 사진 - 일간스포츠
- [TVis] 육성재, 올블랙 집 공개…”감옥 아닌가” (‘나혼산’)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