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학비 6억' 뿌듯하겠네…7살 子, 메달 획득·연주회 '다재다능'

김수아 기자 2025. 6. 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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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의 아들은 홀로 피아노를 연주하는가 하면, 친구들과 함께 노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아들의 학교 이름이 적힌 바시티 재킷을 입고 있는 이시영은 우동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아들을 온몸으로 환영했고, 이어지는 사진에서 앞니 하나가 빠진 이시영의 아들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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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이시영은 개인 채널에 "5월♥ 정윤이의 피아노 연주회, 음악회, 그리고 첫 운동회"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의 아들은 홀로 피아노를 연주하는가 하면, 친구들과 함께 노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아들의 학교 이름이 적힌 바시티 재킷을 입고 있는 이시영은 우동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아들을 온몸으로 환영했고, 이어지는 사진에서 앞니 하나가 빠진 이시영의 아들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게시물을 본 랜선 이모 삼촌들은 "너무 대견하다", "음악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멋있다" 등 흐뭇해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월 외식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8년 만인 지난 3월 이혼했다. 올해 7살인 이시영의 아들은 송도에 있는 국제학교에 재학 중으로, 고등 과정까지 약 6억 원 이상의 학비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이시영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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