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진태현, 수술 전 ♥박시은과 뉴욕行 "함께 손잡고 나아갑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함께 뉴욕 여행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 계정에 "함께 하나 둘 하나 둘 손잡고 나아갑니다. 지나간 시간에 집중하지 않고 현재와 미래를 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내 박시은과 함께 뉴욕에서 여행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뉴욕 거리에서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여행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함께 뉴욕 여행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 계정에 "함께 하나 둘 하나 둘 손잡고 나아갑니다. 지나간 시간에 집중하지 않고 현재와 미래를 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내 박시은과 함께 뉴욕에서 여행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뉴욕 거리에서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여행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함께 손을 잡은 두 사람의 표정에서는 그들의 소중한 시간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어 진태현은 "우리가 가는 곳은 미래입니다. 과거는 1초도 갈 수 없습니다. 과거의 영광 상처 후회는 지나간 잔상일 뿐 아무것도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진태현은 "과거가 우리의 삶을 대변해 주지만 우리의 삶은 과거가 전부가 아닙니다. 앞으로가 중요합니다
사랑도 일도 삶도"라며 "2025 뉴욕 3일차 아내와 함께 앞으로 갑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4세인 진태현은 1996년 데뷔했으며, 2015년 1살 연상의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그는 현재 JTBC '이혼숙려캠프'에 고정 출연 중이며, 최근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 수술을 앞두고 있음을 고백했다.
사진=진태현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상렬♥신지, 전통 혼례 결혼식…역사적인 첫 '볼 뽀뽀'
- 백지영, 역시 어마어마하네… ♥정석원, 부부 수입 격차 공개
- '60억 家' 떠난 홍현희♥제이쓴, 으리으리 '숲 뷰' 하우스 공개
- 김숙♥구본승, '10월 7일' 날짜 잡았다…"예능 아닌 리얼" (비보티비)
- 시아버지·시동생과 동시 불륜女, 끝내 아이 버리고 가출…조세호 '충격'
- 이서진, 은퇴 후 텍사스 향한다…"세금 안 내, 여유롭게 살겠다" [엑's 현장]
- "사필귀정"…지드래곤, 악플러 이어 '가짜뉴스' 매체까지 '정조준' [엑's 이슈]
- '돌싱' 연애 더 뜨겁네...28기 현숙♥영식→이덕연♥한예원, 만나면 결혼? [엑's 이슈]
- 장항준, '왕사남' 1425억 놓쳐? "러닝 개런티 안 걸어→건물 지을 수 있었는데" 고개 푹, 이마 짚었
- 이수근 "과거 이혼=방송가 퇴출...세상 좋아져" (아근진)[전일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