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서 사고 수습하던 30대, 뒤차에 치여 사망

허찬영 2025. 6. 1. 15: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진주의 한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 후 이를 수습하던 30대 남성이 달려오던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28분쯤 진주시 지수면 남해고속도로 부산 방향 지수졸음쉼터 부근 86㎞ 지점에서 운전 중 사고로 차에서 내린 30대 남성 A씨가 뒤차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1차 사고 후 자신의 차에서 내렸다가 주행하던 뒤차에 치이는 2차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운전 중 사고로 차에서 내린 30대 남성, 뒤차에 2차 사고 당해
경찰, 2차 사고 차량 블랙박스 등 자세한 사고 경위 조사 중
사고 현장 모습.ⓒ연합뉴스

경남 진주의 한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 후 이를 수습하던 30대 남성이 달려오던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28분쯤 진주시 지수면 남해고속도로 부산 방향 지수졸음쉼터 부근 86㎞ 지점에서 운전 중 사고로 차에서 내린 30대 남성 A씨가 뒤차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1차 사고 후 자신의 차에서 내렸다가 주행하던 뒤차에 치이는 2차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를 친 차량 운전자 B(40대)씨는 음주 상태나 무면허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B씨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