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대학 전 총학생회장단, 김문수 후보 지지
윤성효 2025. 6. 1. 11:12
조재후 전 창원대 총학생회장 등 참여 ... 5월 28일 창원 유세 때 공식선언
[윤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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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지역 대학 전직 총학생회장단, 김문수 후보 지지선언 |
| ⓒ 국민의힘 |
국민의힘 경남선거대책위원회는 지난 5월 28일 창원 상남분수광장에서 열린 김문수 대선후보 유세 현장에서 경남지역 전직 총학생회장단이 김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고 1일 밝혔다.
조재후 전 창원대 총학생회장(2017학번)은 "김문수 후보는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수많은 일자리를 만들며 경제를 살린 입증된 리더"라며 "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창업, 문화 등 삶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라고 강조했다. 이어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한 리더십을 우리는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김문수 후보는 창원을 다시 경제의 심장으로 뛰게 할 사람"이라며 지지선언에 참여한 총학생회장단은 "청년과 함께 변화와 희망을 말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 입을 모았다.
이번 선언에는 경상국립대, 경남대, 국립창원대, 창신대, 마산대, 한국폴리텍VII대학 등 경남지역 주요 대학의 전직 총학생회장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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