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 상황 ‘점검’ 외 [경주소식]
성민규 2025. 6. 1. 09: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경주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알천홀에서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경주시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고속도로 관문인 건천IC 명칭을 '서경주IC'로 변경했다.
이번 결정은 1995년 경주시와 경주군의 행정통합 이후에도 읍 단위 지명이 유지돼 온 구조를 바로잡는 계기로 평가받는다.
경주시 내남면 명계3일반산업단지에 '현대모비스 영남물류센터(이하 물류센터)'가 들어섰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북 경주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알천홀에서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시에 따르면 민선 8기 공약사업은 10대 분야, 127개다.
5월말 기준 완료 13건, 이행 후 계속 추진 82건, 정상 추진 29건, 기타 3건 등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현재 역점적으로 추진중인 사업은 신라왕경 14개 핵심유적 정비·복원, 혁신원자력 연구단지 조성, 중수로 해체기술원 설립 등이다.
시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약 이행 현황을 공개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건천IC, ‘서경주IC’로 변경
경주시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고속도로 관문인 건천IC 명칭을 ‘서경주IC’로 변경했다.
시에 따르면 최근 한국도로공사가 건천IC 명칭 변경안을 최종 승인했다.
그동안 건천IC는 읍 단위 지명을 사용해 경주IC, 동경주IC, 남경주IC 등과 일관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시는 도시 정체성과 행정구역 통일성을 반영, 명칭 변경을 추진했다.
이번 결정은 1995년 경주시와 경주군의 행정통합 이후에도 읍 단위 지명이 유지돼 온 구조를 바로잡는 계기로 평가받는다.

‘현대모비스 영남물류센터’ 문 열어
경주시 내남면 명계3일반산업단지에 ‘현대모비스 영남물류센터(이하 물류센터)’가 들어섰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물류센터 개소식이 열렸다.
현대모비스가 충남 아산에 이어 두 번째로 구축한 물류센터는 부지 8만972㎡, 연면적 4만5633㎡ 규모다.
앞으로 영남권 270여개 협력업체로부터 17만5000종에 달하는 부품을 수급, 전국 현대·기아차 서비스 거점에 공급한다.
성민규 기자 smg511@hanmail.net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놨다…靑 “부동산 정상화 의지”
- 사법개혁 입법 강행에 법원행정처장 사의 표명…취임 42일만
- 쿠팡, ‘탈팡’ 후폭풍에 수익성 경고등…“성장 드라이브는 유지”
- ‘K-전력기기 슈퍼 사이클’ 찬물 끼얹는 미 반덤핑 관세?…美 변덕 돌파구는
- 구글 “지도 반출 허가 환영…한국과 디지털 생태계 파트너 될 것”
- 국민연금 231조원 ‘잭팟’ 터졌다…코스피 불장에 역대급 수익률
- 매출 12조원 육박 ‘빅4’…K-게임, 수출 산업으로 체질 개선 [웅비하는 게임산업①]
- ‘지선 압승’ 노리는 與, 대구·경북 군불…韓도 보수 민심 공략
- 한동훈, ‘제명’ 이후 대구서 민심 행보…“尹 노선 끊고 보수 재건해야”
- 李대통령 지지율 64%…민주 43%·국힘 22% [한국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