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임철수, 박진영에 마지막 경고 ‘긴장감 고조’
장주연 2025. 6. 1. 09:04

배우 임철수가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미지의 서울’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임철수는 5월 3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3회에서 무서울 정도로 이성적인 이충구의 또 다른 얼굴을 그려냈다.
이날 이충구는 합의 보기로 했던 피해자가 갑자기 변호사와 함께 온다는 소식을 듣고 이호수(박진영)를 의심했다. 피해자를 신경 쓰는 이호수의 마음을 읽은 이충구는 업무에서 이호수를 곧바로 제외했다. 그는 회의에 이호수가 들어오자 “급한 용건 아니면 나가줄래?”라고 말하는가 하면, 이호수가 맡은 사건들을 모두 회수했다.
이어 이충구는 이호수에게 인권 변호사를 소개하며 “약하고, 힘없고, 불쌍하고, 너 그런 거 보면 못 넘어가잖아. 팀보다 약자 보호가 우선인 네 성향엔, 사회 공헌팀이 딱이지 않니? 진짜 나랑 계속 가고 싶은 거 맞아?”라고 냉철하게 물으며 이호수와 신경전을 펼쳤다.
이 과정에서 임철수는 묵직하면서도 세밀한 연기로 ‘미지의 서울’ 공기를 바꿨다. 임철수는 후배로서는 이호수를 아끼지만, 일 앞에서는 누구보다 냉정한 이충구의 면면을 웃음기 없는 얼굴과 냉철한 눈빛으로 빚어내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임철수가 출연하는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임철수는 5월 3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3회에서 무서울 정도로 이성적인 이충구의 또 다른 얼굴을 그려냈다.
이날 이충구는 합의 보기로 했던 피해자가 갑자기 변호사와 함께 온다는 소식을 듣고 이호수(박진영)를 의심했다. 피해자를 신경 쓰는 이호수의 마음을 읽은 이충구는 업무에서 이호수를 곧바로 제외했다. 그는 회의에 이호수가 들어오자 “급한 용건 아니면 나가줄래?”라고 말하는가 하면, 이호수가 맡은 사건들을 모두 회수했다.
이어 이충구는 이호수에게 인권 변호사를 소개하며 “약하고, 힘없고, 불쌍하고, 너 그런 거 보면 못 넘어가잖아. 팀보다 약자 보호가 우선인 네 성향엔, 사회 공헌팀이 딱이지 않니? 진짜 나랑 계속 가고 싶은 거 맞아?”라고 냉철하게 물으며 이호수와 신경전을 펼쳤다.
이 과정에서 임철수는 묵직하면서도 세밀한 연기로 ‘미지의 서울’ 공기를 바꿨다. 임철수는 후배로서는 이호수를 아끼지만, 일 앞에서는 누구보다 냉정한 이충구의 면면을 웃음기 없는 얼굴과 냉철한 눈빛으로 빚어내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임철수가 출연하는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학력 부끄러운 건 처음”…김혜은, ‘서울대 동문’ 유시민 저격→글 삭제 - 일간스포츠
- '동네 러닝크루 만도 못한 대학생 육상 결승전' 논란 일파만파...간절함 없는 한국 육상 성토 폭
- 손담비♥이규혁, 딸 생후 50일 기념…행복한 가족 사진 - 일간스포츠
- [TVis] 육성재, 올블랙 집 공개…”감옥 아닌가” (‘나혼산’) - 일간스포츠
- [TVis] 김성균 “배우 아내들, 동시간대 다른 드라마 봐” (‘전현무계획2’) - 일간스포츠
- [TVis] 김성균 “전현무, 너무 잘생겨서 배우로 오해” (‘전현무계획2’) - 일간스포츠
- ‘54세 품절남’ 심현섭 “든든하고 행복…♥정영림, 2세 원해” (‘조선의 사랑꾼’) - 일간스포
- ‘모태솔로’ 19기 정숙 “방송 후에도 연애 안 해” 고백 (‘나솔사계’) - 일간스포츠
- 최필립, ‘소아암 극복’ 子 근황에 눈물 “종양 수치 넘어 하루하루 피말려” - 일간스포츠
- 전호준 전 여친, 폭행→양다리 주장…“女 6명에 연락와”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