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합류·정준원 먹방 푸파…대박난 '언슬전', 발리 휴가 인증도 핫해 [엑's 이슈]

장인영 기자 2025. 5. 3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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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유종의 미를 거둔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배우들이 발리 휴가를 떠난 가운데 SNS를 통한 근황샷 마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윤정은 30일 오후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팀워크 여행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했다.

평소 사복 패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고윤정은 이날 힙하면서도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언슬전'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감독님과 일부 제작진, 배우들이 팀워크 여행을 간다"며 공식적인 포상휴가가 아닌 종영 기념 팀워크 여행을 간다고 밝힌 바 있다. 

고윤정과 강유석이 같은 날 발리로 출국한 데 이어 정준원, 신시아, 한예지, 이봉련 등은 지난 26일 팀워크 여행 출국길에 먼저 올랐다.

이에 '언슬전' 출연진들의 발리 팀워크 여행 인증샷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준원은 발리의 아름다운 풍경과 도마뱀 등 야생동물들을 카메라에 담는가 하면 끊임없이 음식을 흠입하는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시아 역시 한예지, 손지윤과의 셀카를 공개하는가 하면 분홍색 민소매와 꽃 모양 머리핀 등 여행 느낌 물씬 나는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대리만족을 이끌었다. 또한 "짧지만 행복으로 가득가득 채운 발리. thank you so much for welcoming our team!"라며 행복 가득한 심경을 남기기도 했다.

지난 18일 종영한 '언슬전'은 전공의 파업 여파로 방영이 1년여 간 미뤄지며 많은 우려 속 출발했다. 첫 회 3.7% 시청률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 최종회는 최고 10%까지 찍으며 높은 인기를 자랑했다. 

이에 '언슬전'은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TV-OTT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고윤정과 정준원이 3주 연속 1, 2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SNS 계정, tvN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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