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심은하 남편' 지상욱X지진희, 지씨 가문 대표 다정남" (살림남)

원민순 기자 2025. 5. 3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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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이 '심은하 남편' 지상욱, 지진희가 다정한 남자들이라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지상렬이 지상욱, 지진희를 언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상렬 형수는 아침부터 짜증을 내는 듯한 남편의 말투에 다정하게 좀 얘기해 보라고 했다.

지상렬은 "안 다정한 지씨는 우리 삼형제만 얘기해야지. 충주 지씨가 다 같지는 않다"면서 지씨 남자들 중 대표적으로 지상욱, 지진희가 다정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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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지상렬이 '심은하 남편' 지상욱, 지진희가 다정한 남자들이라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지상렬이 지상욱, 지진희를 언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상렬 형수는 아침부터 짜증을 내는 듯한 남편의 말투에 다정하게 좀 얘기해 보라고 했다.

지상렬은 형님 부부의 부부싸움에 눈치를 보면서 형수님한테 형이 갑자기 잘해주면 그건 형한테 다른 여자가 생긴 것이라고 했다.

지상렬은 "안 다정한 지씨는 우리 삼형제만 얘기해야지. 충주 지씨가 다 같지는 않다"면서 지씨 남자들 중 대표적으로 지상욱, 지진희가 다정하다고 전했다.

지상렬 형수는 "여기 지씨들은 왜 그래"라고 버럭했다. 백지영은 지상렬 형수를 향해 "잘못 선택하셨네"라고 안타까워했다.

지상렬 형님은 아내가 "앞으로는 표현 좀 해 달라"고 하자 "그런 남자하고 다시 결혼하라"고 말하며 차가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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