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녹색미래과학관,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초청 '곡예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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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가 오는 6월 14일 김천 녹색 미래과학관 2층 세미나실에서 종이비행기 국가대표팀 '위 플레이(WePlay)'를 초청해 '종이비행기 곡예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마련된 과학 체험 행사로, 종이비행기의 과학적 원리를 직접 보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오는 6월 4일 오전 9시부터 김천 녹색 미래과학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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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체험 프로그램 마련 참가비 무료
경북 김천시가 오는 6월 14일 김천 녹색 미래과학관 2층 세미나실에서 종이비행기 국가대표팀 '위 플레이(WePlay)'를 초청해 '종이비행기 곡예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마련된 과학 체험 행사로, 종이비행기의 과학적 원리를 직접 보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공연은 ▲춤추는 비행기 ▲부메랑 비행기 ▲공중부양 비행기 ▲목표물 맞히기 등 다양한 곡예 퍼포먼스로 구성되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해설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종이비행기 전용 키트를 활용해 직접 비행기를 제작하고, '멀리 날리기' 체험도 병행할 수 있다. 실습해 공기역학과 비행 구조에 대한 기초 과학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연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정원은 60명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오는 6월 4일 오전 9시부터 김천 녹색 미래과학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체험하며 과학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과학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권병건 기자 gb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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