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주x미주, '하차' 충격으로 손절?…"앞으로 볼 사이 아닌데" (놀뭐)

문채영 기자 2025. 5. 31. 19:0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박진주와 미주가 하차를 앞두고 아쉬운 심정을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아쉽게 이별 하게 된 박진주와 미주와의 수상한 식사 미션이 진행됐다.

주우재가 "오늘 진주랑 미주한테는 뭐라고 못 하겠다"고 말했다. 미주는 "해 뭐 어때"라고 답했고, 박진주는 "앞으로 볼 사이도 아닌데 (괜찮다)"고 말했다.

이어 미주는 "우재오빠가 회사를 옮기더니 '음악중심도' 나갔다. 왜 나간 거냐. 얘기 좀 해달라"고 질문했다. 주우재는 "(안 그래도) 지난주에 재석이 형한테 30분 처맞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주는 주우재에게 "지금 팔짱 끼고 있다. 오빠가 왜 처맞는 것 같냐"며 농담을 건넸다.

이에 유재석은 "오늘은 너희(박진주, 미주)가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라"며 하차를 앞둔 이들을 도왔다. 미주는 "됐어. 그만해"라고 외치며 오히려 부담스러운 티를 냈다. 또 유재석은 "오늘은 애들(박진주, 미주) 얘기할 때 리액션으로 뭐라고 하지 마라"고 말했다. 미주는 "그러지 마라. 그냥 평소처럼 해라"고 밝혔다.

미주는 이이경에게 "이사는 했냐"고 물었다. 이이경은 "이사 했다. (부모님이) 부담스러워하신다. 집에 아무도 없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이경이는 온 군데서 부담스러워한다. 열정이 과하다 보니까"라고 밝혔다. 이에 미주가 "다시 (집에서) 나와라"라고 말했다. 

사진=MBC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