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최종 사전투표율 세종 41.16%…대전 33.38%, 충남 32.38%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21대 대선 사전투표에 대전 유권자 33.38%, 세종 41.16%, 충남 32.38%, 충북 33.72%가 참여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세종은 같은 시각 유권자 30만 7067명 중 12만 4901명이 투표에 참여해 사전투표율 41.16%를 기록했다.
충남은 전체 유권자 183만 9339명 가운데 59만 5661명이 참여해 누계 사전투표율 32.38%를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21대 대선 사전투표에 대전 유권자 33.38%, 세종 41.16%, 충남 32.38%, 충북 33.72%가 참여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특히 세종은 전국 평균인 34.74%보다 6.42%p 높았다. 다만 지난 20대 대선 당시 같은 시간대 44.41%에 비해선 3.25%p 떨어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29~30일 오후 6시까지 6·3 대선 사전투표에서 대전 유권자 124만 1882명 중 42만 3250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대전지역 사전투표율은 33.38%를 기록해 지난 대선보다 같은 시간대 35.56%보다 2.18%p 낮았다.
세종은 같은 시각 유권자 30만 7067명 중 12만 4901명이 투표에 참여해 사전투표율 41.16%를 기록했다. 충청권에서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로 전남(56.50%), 전북(53.01%) 광주(52.12%)에 이은 네 번째다.
충북지역 사전투표율은 33.72%로 나타났다. 충북은 전체 선거인 수 137만 9142명 가운데 49만 6104명이 투표했다. 같은 시각 지난 20대 대선 당시 사전투표율 36.16%(명)보다 2.44%p 감소했다.
도내 시군별로는 보은군이 43.59%로 가장 높았고, 괴산군(42.43%), 영동군(42.21%), 옥천군(41.38%), 단양군(40.13%)의 순이다. 청주시 청원구가 28.11%로 가장 낮았다.
충남은 전체 유권자 183만 9339명 가운데 59만 5661명이 참여해 누계 사전투표율 32.38%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누적 사전투표율 34.74%보다 2.36%p 낮고, 제20대 대통령선거 당시 같은 지역 누적 투표율(34.68%)과 비교해도 2.3%p 낮은 수치다.
누적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계룡시로 39.09%를 기록했으며, 청양군 38.62%, 서천군 37.92% 순으로 집계됐다.
가장 낮은 지역은 27.92%를 기록한 천안시 서북구다. 이어 아산시가 29.08%, 천안시 동남구는 29.17%로 뒤를 이었다.
본투표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치러진다.
충청취재본부 표윤지 기자 watchdog@asiae.co.kr
충청취재본부 박종혁 기자 whdgur353@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 투자한 공무원…결말은? - 아시아경제
- 벌써 '20만 장' 팔렸다…"단돈 8천원에 순금 갖는다" Z세대 '깜짝' 인기 - 아시아경제
- "5시간 갇혀 화장실도 못 가" 야경 보러 간 20명 日 스카이트리서 '날벼락' - 아시아경제
- '약물 사자와 한 컷?' 논란에…노홍철 "낮잠 시간이라 안전" 해명 - 아시아경제
- '운명전쟁49', 순직 경찰·소방관 모독 논란에 결국 "재편집 결정" - 아시아경제
- "아내가 바람 피워" 집에 불지른 男…300채 태운 대형 참사로 - 아시아경제
- "이젠 개도 PT 받는다"…한달 42만원, 상하이에 펫전용 헬스장 등장 - 아시아경제
- "철밥통 옛말됐다" 충주맨 이어 공직사회 번지는 '조기 퇴직' - 아시아경제
- 전원주, 카페 '3인 1잔' 논란에…제작진 "스태프 전원 주문" 해명 - 아시아경제
- 아기 3명 숨졌다…"모유랑 똑같이 만든다더니 '독소' 범벅" 분유 정체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