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희귀병 CRPS 투병 배우 근황 전했다…신동욱과 "판교 가요"

오승현 기자 2025. 5. 3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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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희귀병 투병 중인 신동욱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고현정은 "판교 가요"라며 길을 나서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배우 신동욱"이라는 소개와 함께 사진을 추가로 더 게재했다.

15년째 희귀병을 앓고 있는 신동욱은 최근 장발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사진을 찍는 모습을 공개, 밝은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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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고현정이 희귀병 투병 중인 신동욱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고현정은 "판교 가요"라며 길을 나서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한 그는 우아한 분위기와 함께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그는 모자와 안경, 카메라를 착용한 남성과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고현정은 "배우 신동욱"이라는 소개와 함께 사진을 추가로 더 게재했다. 

배우 신동욱은 지난 2010년 군 복무 중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진단을 받고 2011년 7월 의병 제대했다.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은 60만 명 중 한 명꼴로 앓고 있는 희귀병으로, 일상생활에는 큰 지장이 없지만 갑작스러운 고통, 부종, 피부의 변화를 수반하는 만성 통증 질환이다.

15년째 희귀병을 앓고 있는 신동욱은 최근 장발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사진을 찍는 모습을 공개, 밝은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사진= 고현정, 신동욱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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