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으로 떠난 이준영, '폭싹' 영범이와 다른 얼굴…편안한 무드
김현정 기자 2025. 5. 30. 16:0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이준영이 새로운 분위기를 선보였다.
지큐 코리아 디지털 화보를 통해 이준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쉼 없이 달려온 작품 활동 사이, 잠시 숨 고르듯 떠난 이번 촬영에서 그는 드라마 밖에서 마주한 진짜 얼굴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홍콩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준영은 현재의 호흡에 집중하며, 도심 골목을 천천히 걸어 나갔다.
표정은 느슨했고, 자세는 편안했으며, 어떤 장면에선 거리의 구조물에 앉아 시선을 흘리는 모습만으로도 장면을 완성했다.

때로는 정면을 응시하고, 때로는 카메라를 보고 웃음을 터뜨리는 순간도 이어졌다. 컷마다 그 안에서 '지금 이준영만 가능한 무드'가 드러난 셈이다.

화이트 셔츠와 헐렁한 데님, 슬리브리스 톱과 레터링 티셔츠 등 편안한 착장 위로 더해진 그의 표정은 매 컷마다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별다른 연출 없이도 남친미를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이준영은 최근 드라마 ‘멜로무비’, ‘폭싹 속았수다’, ‘약한영웅 Class 2’, ‘24시 헬스클럽’ 등 다양한 작품에서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를 보여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홍콩 거리 곳곳을 누비며 기록한 이준영의 화보와 영상은 지큐 코리아 디지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지큐 코리아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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