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침대, 현대백화점 천호점서 ‘슈퍼 프라이스’ 진행

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는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6월 5일까지 ‘슈퍼 프라이스’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슈퍼 프라이스’ 행사는 씰리침대의 백화점 인기 매트리스 제품을 연중 최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특별 기획 행사로, 현대백화점 천호점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전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씰리의 독자적 스프링 시스템 ‘포스처피딕(Posturepedic)’과 캐시미어, 울 롤패딩, 천연 라텍스 등의 최고급 소재가 적용된 ▲엑스퀴짓 헤븐리 시더(Exquisite Heavenly Cedar)를 비롯해 ▲엑스퀴짓 II 펌(Exquisite II Firm) ▲이테르(Iter) ▲클레이오 III 펌(Kleio III Firm) 등을 다양한 제품을 특별한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다.
특별히 연결형 스프링 모션 매트리스 ‘모션플렉스’도 만나볼 수 있다. 모션플렉스 구매 고객에게는 씰리 메모리폼 베개와 씰리 브랜드 캐릭터 ‘구름이’ 테디베어 인형 및 ‘몽몽이’ 테디베어 키링을 사은품으로 증정해 더욱 주목된다. ‘몽몽이’ 키링은 수량이 한정돼 있어 조기 소진이 예상된다.
이 외에도 다양한 고객 혜택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내 씰리침대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금액대별 사은품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씰리침대 제품 200만 원 할인 쿠폰, 호텔식 침구 세트, 텐셀 베개 등을 제공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씰리코리아 김정민 마케팅 상무는 “이번 ‘슈퍼 프라이스’ 행사는 씰리만의 프리미엄 숙면 솔루션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씰리의 독보적 기술력이 담긴 대표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채로운 사은품도 준비돼 있으니 온 가족이 함께 방문하시어 풍성한 혜택을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씰리침대는 144년 전통을 자랑하는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로, 정형외과 전문의들과의 협업을 통해 과학적인 수면 설계를 바탕으로 최상의 숙면 환경을 제공한다.
국내에서도 전 제품 중 92종에 대해 한국표준협회(KSA)로부터 라돈 안전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고급 원자재의 안전성은 물론, 완제품 전수 RAD7 방사능 검사를 통해 제품 안전성 확보에 앞장서고 있다.
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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