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박형준 부산시장, 김석준 부산교육감 사전투표
김보성 2025. 5. 30. 12:03
[김보성 기자]
|
|
| ▲ 21대 대선 사전투표 둘째날인 30일 박형준 부산시장이 부산시 연산제2동 사전투표소(연제구청)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
| ⓒ 김보성 |
박형준 부산시장이 30일 부산시 연제구 연산제2동 사전투표소가 설치된 부산 연제구청 2층을 찾아 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투표를 마친 박 시장은 "사전투표율이 전국에 비해 부산이 조금 낮은 상황"이라며 지역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동시에 "국민주권이 잘 발휘되는 선거가 됐으면 한다"라고 부연했다.
하루 전인 29일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같은 구의 거제4동 사전투표소(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를 마쳤다. 김 교육감은 "민주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부산교육의 발전과 우리나라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라며 "투표로 만들어가는 민주주의에 함께하자"라고 강조했다.
|
|
| ▲ 21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부산시 연제구 거제4동 사전투표소(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
| ⓒ 부산교육청 |
|
|
| ▲ 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이어지는 가운데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본투표 D-4일 안내가 붙어있다. |
| ⓒ 김보성 |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마이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부정선거 감시단 잠입 취재...중국인 잡겠다며 투표 마친 여성 쫓아가 '신분증 내놔라'
- 손흥민의 우승트로피에 감춰진 진실... 그를 외롭지 않게 하라
- "이준석 혐오 발언에 처참, 극우·반페미니즘 극복 해법 마련해야"
- [영상] 양양 휴휴암에 바글바글...이거 보러 전국에서 몰려듭니다
- "여성·노동자 멸시·학력 비하"...유시민, 설난영 발언에 비판 쇄도
- 112에 신고된 술 취한 청년을 부모에게 인계한 뒤 생긴 일
- "우리 오빠는 왜 죽었나요"... 대선 후보들은 답할 수 있는가
- 이재명 비방에 급식노동자 왜곡까지... <조선> 일본어판 논란
- 유시민 '설난영' 구설에 권영국 "노동자 멸시, 엘리트주의"
- "투표자 수 감추려고 CCTV 가렸다?" 황교안 주장 '거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