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안소희·유빈 응원에 '감동' "눈물 참기 어려웠어"
이창규 기자 2025. 5. 30. 10:2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멤버들과의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지난 29일 선예는 안소희, 유빈이 뮤지컬 '드림하이'를 관람한 뒤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그는 안소희에 대해 "원걸(원더걸스)은 쇼케이스 때 돈차로 데뷔해서 그 시절 너의 얼굴이 확 떠올라. 눈물 참기 어려웠던 거 안 비밀"이라고 언급했고, 유빈에 대해서는 "동생 챙겨서 동생 공연도 보러와 주는 우리 큰언니. 운동선수 되더니 왜 더 예뻐지냐"고 감탄했다.

안소희도 자신의 계정에 "무대 위 언니를 본다는 것만으로 시작 전 설레고 가슴이 뭉클했는데 '드림하이'로 언니의 무대를 보니 우리의 시간이 생각나며 더 울컥했어. 고마워 언니들"이라고 전했다.
그는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면서 "고마워 언니들. 사랑해 멤버들"이라고 덧붙였는데, 이 때문에 네티즌들은 원더걸스의 완전체 재결합을 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9년생으로 만 36세가 되는 선예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며, 2013년 5살 연상의 한국계 캐나다인 선교사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2022년에는 솔로로 데뷔하기도 했던 그는 현재 뮤지컬 '드림하이'에서 백희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 안소희, 선예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숙♥구본승, '10월 7일' 날짜 잡았다…"예능 아닌 리얼" (비보티비)
- 52세 예지원, 수영복 화보에 술렁…믿을 수 없는 '탄력 바디'
- '김승우♥' 김남주, 딸+금고 전격 공개…"배우보다 엄마로 행복하다" (안목의 여왕)
- 이효리♥이상순, 또 터졌다…몰래 3톤 쾅! 부부가 남긴 감동 ‘한방’
- 타블로, 과거 알몸 사진 찍혔다..."시한부 같았다. 타진요 이후 더 두려워"
- '전과 6범' 임성근, 홈쇼핑 강행하더니…결국 품질 논란 "LA갈비 돈 아까워" [엑's 이슈]
- '차정원♥' 하정우, 열애 인정 후 파격 행보…민머리 포착→손흥민 경기장 떴다 [엑's 이슈]
- 트와이스 정연, 살 독하게 뺐다…달라진 외모 '깜짝', 스테로이드 부작용 극복? [엑's 이슈]
- 김지호, '공공도서 훼손' 상습이었나…3년 전 사진까지 소환 "매너 문제" [엑's 이슈]
- 충주맨, 왕따설 해명에도 국민신문고 청원까지…'충TV'는 구독자 소폭 상승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