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시마 미카 "김재중, 밤 10시에 영상 통화…술자리 불러내" 폭로 (재친구)

윤현지 기자 2025. 5. 30. 08: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재친구' 나카시마 미카와 김재중이 상당한 친분을 드러냈다.

이날 김재중은 나카시마 미카와의 친분을 자랑하며 "둘이 술을 마시면 7시간 마실 수 있다"고 자랑했다.

나카시마 미카가 "언제든지 올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라고 하자 김재중은 "아니다"라며 황급히 제지하며 "나카시마 미카라는 캐릭터는 갑자기 누가 불러내면 안 올 것 같은 캐릭터지 않나. 그런데도 와주니 소름돋을 정도로 행복하다"라고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재친구' 나카시마 미카와 김재중이 상당한 친분을 드러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재친구'에는 '재중이 친구 왔다 내 친구 미카짱'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게스트로는 일본 가수 나카시마 미카가 출연했다.

이날 김재중은 나카시마 미카와의 친분을 자랑하며 "둘이 술을 마시면 7시간 마실 수 있다"고 자랑했다. 

음악 방송에서 처음 만났다는 두 사람은 첫 만남이 십 여년 전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두 사람이 함께 술을 마시기 시작한 건 오래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나카시마 미카는 "이 분(김재중)의 연락방식은 굉장하다. 나를 동네 아줌마처럼 생각하는 것 같다"라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밤 10시에 연락해서, 나는 여자인데 영상통화를 한다. '지금 뭐해?'라고 많이 한다"라고 하자 김재중은 "편한 사이니까 하는 거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나카시마 미카는 "'지금 다 같이 한잔하고 있는데 어때?'라며 술자리에 자주 부른다"고 하자 김재중은 "일본 스태프들과 뒤풀이 하다가 뭔가 '미카가 보고 싶은 날'이 있어 연락하는 것. 당연히 거부할 거라 생각했는데 오더라"라고 이야기했다.

나카시마 미카가 "언제든지 올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라고 하자 김재중은 "아니다"라며 황급히 제지하며 "나카시마 미카라는 캐릭터는 갑자기 누가 불러내면 안 올 것 같은 캐릭터지 않나. 그런데도 와주니 소름돋을 정도로 행복하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재친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