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순 시집 ‘죽음의 자서전’, 독 HKW 국제문학상 최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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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순(70·사진) 시인이 올해 2월 독일에 번역 출간한 시집 '죽음의 자서전'으로 독일 세계 문화의 집(HKW)이 수여하는 국제문학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HKW는 28일(현지시간) 올해 국제문학상 최종 후보로 김혜순과 튀르키예의 도안 아칸르, 캐나다의 세라 번스타인, 우크라이나의 안나 멜리코바, 프랑스의 네쥬 시노, 미국의 제스민 워드 등 6명의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7월 17일 독일 베를린 HKW에서 개최하는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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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순(70·사진) 시인이 올해 2월 독일에 번역 출간한 시집 ‘죽음의 자서전’으로 독일 세계 문화의 집(HKW)이 수여하는 국제문학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HKW는 28일(현지시간) 올해 국제문학상 최종 후보로 김혜순과 튀르키예의 도안 아칸르, 캐나다의 세라 번스타인, 우크라이나의 안나 멜리코바, 프랑스의 네쥬 시노, 미국의 제스민 워드 등 6명의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7월 17일 독일 베를린 HKW에서 개최하는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맹경환 선임기자 khmae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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