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배우 행보' 제대로…송강호 출연 '내부자들' "긍정 검토"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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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겸 배우 예리(김예림)가 드라마 '내부자들'의 출연을 검토 중이다.
29일 예리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김예림 배우가 '내부자들'의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송강호가 '내부자들'의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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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겸 배우 예리(김예림)가 드라마 '내부자들'의 출연을 검토 중이다.
29일 예리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김예림 배우가 '내부자들'의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내부자들'(가제)은 1980년대와 90년대를 관통하는 사건들과 인물들을 촘촘히 엮어내는 내부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시리즈물로, 역대 청불영화 최고 흥행작이자 제53회 대종상 영화제 최우수작품상과 시나리오상, 기획상, 제37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흥행 모두에서 성공을 거둔 영화 '내부자들'이 세계관을 확장한다.
앞서 송강호가 '내부자들'의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 극 중 송강호는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판을 짜고 조직하는 인물 이강희 역을 맡는다.
또한 '내부자들'은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드라마 '부부의 세계', '미스티' 등으로 제56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연출상을 수상한 모완일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각본은 '모가디슈', '암살', '도둑들'을 집필한 이기철 작가가 맡아 빈틈없는 스토리와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여기에 '서울의 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남산의 부장들' 등 을 선보여 온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을 담당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예리는 2015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Ice Cream Cake', '빨간 맛', 'Feel My Rhythm', 지난해 발매한 'Cosmic'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예리는 최근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종료된 후 주지훈이 속한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로 옮겼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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