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19kg 감량' 후 입 터진 결과 "정신 차리니 2kg 증가" (꽁냥꽁냥)

이유림 기자 2025. 5. 29. 16: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다이어트 근황을 알렸다. 

28일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에는 '치팅 하느라 2kg 찐 살 순식간에 쫙~ 빼주는 초특급 순대 레시피ㅣ'덜' 찌는 레시피 - 애호박순대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홍윤화는 "원래 계획대로라면 20kg 감량을 목표로 해서 20kg가 빠졌다고 파티를 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19kg가 빠졌을 때 곧 20kg 감량이라고 안일하게 생각했다"며 "주말주말동안 치맥(치킨+맥주)과 민기 오빠랑 재밌게 놀다보니 2kg가 확 쪘다"고 털어놨다.

그는 "밤 12시에 치킨에 생맥주를 마시고 너무 신났다. 그러다보니 정신 차리니까 2kg가 쪄 있더라"고 회상했다.

급히 위기의식을 느낀 홍윤화는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했고 "겨우 원상태로 돌아와서 아직 19kg 감량 중"이라며 "그래도 '급찐급빠'가 어디냐"고 안심했다.

그는 "다음주면 그래도 20kg 감량 할 수 있지 않을까"라면서도 "또 실패하고 이런 얘기 할 수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홍윤화는 "1kg, 2kg 다 됐다고 생각하지 않고 정신 차리고 다시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유튜브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