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자체 AI 플랫폼' 구축사업 진행…업무 최적화

맹찬호 2025. 5. 29. 15: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외교부가 외교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체적으로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사업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외교부는 올해부터 3년간 '지능형 외교안보 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업무에 최적화된 생성형 AI모델과 추론형 AI모델을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그간 민감한 정보가 많은 외교 안보 부처 특성상 AI 사용이 제한됐는데, 이젠 업무망 내 자체적으로 신뢰성 있는 AI 활용 환경을 구축한다는 것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엘지씨엔에스 주사업자로 선정
외교부 ⓒ뉴시스

외교부가 외교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체적으로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사업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외교부는 올해부터 3년간 '지능형 외교안보 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업무에 최적화된 생성형 AI모델과 추론형 AI모델을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업무 효율화는 물론 향후 자율적 사고와 의사 결정이 가능한 에이전틱 AI(Agentic AI) 도입을 통해 전략수립까지 지원하게 된다.

그간 민감한 정보가 많은 외교 안보 부처 특성상 AI 사용이 제한됐는데, 이젠 업무망 내 자체적으로 신뢰성 있는 AI 활용 환경을 구축한다는 것이다.

한편 해당 사업은 '대기업 참여제한 예외 심의'를 통과했다.

주식회사 엘지씨엔에스가 주사업자로 선정돼 주식회사 바이브컴퍼니, 주식회사 시너지온, 유니닥스주식회사와 함께 사업을 추진한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