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 읽자마자 끌려" '발레리나' 최수영, 능숙한 영어 인터뷰 '눈길'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소녀시대(SNSD) 멤버이자 배우인 최수영이 자신의 할리우드 진출작인 영화 '발레리나'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최수영은 지난 28일 '발레리나'의 비하인드 신을 모은 영상에서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 이 이야기에 바로 끌렸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겉보기엔 액션 영화지만, 부녀 간의 관계도 함께 그려지기 때문"이라면서 "저도 가족을 정말 사랑한다. 제게 가족은 전부"라면서 그로 인해 작품의 이야기가 더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작품은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 분)가 복수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며 "클럽 장면에서 카틀라(최수영)가 처음 등장하는데, 이 장면은 이브가 본격적으로 암살자로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첫 번째 고비다. 그래서 이 캐릭터와 이 장면은 그녀의 여정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영상에서 최수영은 모든 인터뷰를 영어로 진행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발레리나'는 '존 윅3: 파라벨룸'과 '존 윅 4' 사이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존 윅(키아누 리브스)을 암살자로 훈련시킨 루스카 로마 소속의 발레리나 이브가 가족이 살해당한 후 복수를 위해 나서는 과정을 그린다.
최수영은 본작에서 카틀라 박 역으로 출연하며, 무술감독 정두홍도 박일성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발레리나'는 6월 6일 북미 개봉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8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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