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배추 10년째 대만 수출

홍성헌 2025. 5. 2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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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식감' 괴산배추 10년째 대만 식탁 오른다.

충북 괴산군은 아삭한 식감의 괴산배추가 10년째 대만 식탁에 오른다고 29일 밝혔다.

괴산농협배추작목반은 이날 농협 경제종합지원센터에서 수출 선적식을 열고 본격적인 수출에 나섰다.

일교차가 큰 준고랭지에서 생산되는 괴산배추는 아삭한 식감과 단맛, 고소함으로 대만에서도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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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출 937t


‘아삭한 식감’ 괴산배추 10년째 대만 식탁 오른다.

충북 괴산군은 아삭한 식감의 괴산배추가 10년째 대만 식탁에 오른다고 29일 밝혔다.

괴산농협배추작목반은 이날 농협 경제종합지원센터에서 수출 선적식을 열고 본격적인 수출에 나섰다. 올해 수출 물량은 937t이다.

일교차가 큰 준고랭지에서 생산되는 괴산배추는 아삭한 식감과 단맛, 고소함으로 대만에서도 인기가 높다.

군 관계자는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수출 판로 확대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괴산=홍성헌 기자 adho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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