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모텔 화재, '1명 사망 20명 부상'…"1시간 만에 진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산시 동문동의 한 모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0명이 부상을 입었다.
29일,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화재는 28일 오후 9시 33분경 모텔 2층에서 불이 났다.
투숙객 대부분은 화재 발생 후 대피했으나 미처 대피하지 못한 투숙객 1명이 숨졌다.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사망자 1명은 최초 연기가 발생한 객실 투숙객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영근 기자]
|
|
| ▲ 서산시 동문동의 한 모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0명이 부상을 입었다. |
| ⓒ 서산소방서 |
29일,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화재는 28일 오후 9시 33분경 모텔 2층에서 불이 났다. 비상벨이 울리면서 모텔 주인이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비상소집을 하고, 서산과 태안에서 소방차 41대, 소방관 97명이 출동해 1시간 만인 오후 10시 57분 불을 진화했다. 이외에도 경찰과 한전도 출동했다.
서산시도 긴급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화재 사실을 전파했다.
불이 난 모텔은 2003년 준공된 지하 1층, 지상 4층 구조로 당시 투숙 인원은 현재 조사하고 있다.
투숙객 대부분은 화재 발생 후 대피했으나 미처 대피하지 못한 투숙객 1명이 숨졌다.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사망자 1명은 최초 연기가 발생한 객실 투숙객으로 추정하고 있다.
29일 오전 10시 기준, 연기를 흡입한 20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대부분 경상자라고 알려졌다. 모텔 전체가 그을림과 집기 등이 소실됐다.
|
|
| ▲ 서산시 동문동의 한 모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0명이 부상을 입었다. |
| ⓒ 서산소방서 |
|
|
| ▲ 서산시 동문동의 한 모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0명이 부상을 입었다. |
| ⓒ 서산소방서 |
|
|
| ▲ 서산시 동문동의 한 모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0명이 부상을 입었다. |
| ⓒ 서산소방서 |
|
|
| ▲ 서산시 동문동의 한 모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0명이 부상을 입었다. |
| ⓒ 서산소방서 |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전투표 첫날부터 이어진 발걸음... "새 대통령 뽑는 기대 크다"
- "그 유튜브 방송 봤어?" 국민 속여도 처벌 받지 않는 자들
- "아이와 보다가 TV 꺼버렸다", 지지자도 "그건 좀"... '이준석 입' 후폭풍
- 김문수, 사전투표 할 자격 있나
- 대선 토론보다 유튜브가 낫네...반응 왜 뜨겁나 봤더니
- '혐오 발언'에 가려진, 이준석 후보의 문제적 '정치 인식'
- "인생 고비마다 나에게 정직했다"는 문형배의 부채감
- 국가 파탄 낸 시험선수 엘리트들, 대학 체제 대변혁 시급하다
- 사전투표 첫날 홍준표 "국힘, 살아남기 어려울 것"
- '월경수다회'가 얼마나 즐거운지 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