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논란' 시끄러워도…성유리, 예쁘긴 진짜 예쁘네 '칭찬 쇄도'

김예나 기자 2025. 5. 2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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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남편 구속' 논란 속 성유리를 향한 연예계 절친들의 응원이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 은은한 핑크톤 블러셔와 립으로 화사하고 생기 넘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핑클 멤버 옥주현은 "공주님"이라며 애정을 과시했고, 또 다른 핑클 멤버 이진은 "아이 이뻐라"라며 다정한 반응을 더했다.

이외에도 조권은 "인형 같으세요"라며 감탄했고, 전혜빈도 "미모 불꽃 터지네요"는 비주얼 칭찬을 쏟아냈다. 

한편 성유리는 남편 안성현이 최근 징역 4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가운데, 홈쇼핑을 통해 복귀를 알려 구설에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 

그런 와중에도 흔들림 없는 미모와 기품 있는 분위기로 여전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성유리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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