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어데이즈, '핫 트렌드' 존재감 입증…"곧 새롭게 돌아올 것"

김예나 기자 2025. 5. 29. 10:3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나우어데이즈(NOWADAYS)가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나우어데이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지난 28일 일본 요코하마 K-아레나에서 열린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이하 ASEA 2025)에서 'ASEA 핫 트렌드'(ASEA HOT TREND) 상을 받았다.

나우어데이즈는 트렌디한 음악을 선보인 아티스트로 선정된 후 "큐브엔터테인먼트 식구분들께 감사하다. 데이앤(팬덤명)이 있어서 의미 있는 상을 받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 큰 상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곧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 나우어데이즈는 데뷔곡 'OoWee'를 비롯해 싱글 2집 앨범 'NOWHERE'(노웨어)의 타이틀곡 'Why Not?' 무대에서 이전보다 더욱 강렬한 모습으로 관객들의 함성을 이끌었다. 특히 진혁, 시윤은 리프트 무대에 올라 디지털 싱글 '렛츠기릿 (Let's get it)' 인트로 랩으로 현장의 이목을 사로잡았고, 멤버들은 단체 퍼포먼스로 시상식을 흥겨운 축제로 만들었다.

나우어데이즈는 앞서 '2024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에서 IS 루키 상을 시작으로 '32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4' 블루밍 스타상을 수상하며 대세 신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도 뜻깊은 상을 추가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활약을 예고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