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F 정민성 감독·라이프 "승리 분기점 많았는데 아쉬워…BFX가 잘 흔들었다" (LCK)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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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F가 BFX전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5월 28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대표 오상헌, 이하 'LCK')는 서울시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5 LCK 정규 시즌' 9주 차 수요일 경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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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DNF가 BFX전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5월 28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대표 오상헌, 이하 'LCK')는 서울시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5 LCK 정규 시즌' 9주 차 수요일 경기를 진행했다.
수요일 첫 번째 경기의 주인공은 BNK 피어엑스(BFX)와 DN 프릭스(DNF). 경기 결과, BFX가 2대1로 승리했다.
경기 이후에는 DNF 정민성 감독과 '라이브' 김정민 선수(이하 라이프)가 패자 미디어 인터뷰에 참여했다.
패전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낸 두 사람. 정민성 감독은 "이길 수 있는 분기점이 많았는데 아쉽다"라고 말했고, 라이프는 "우리가 두 번째 판은 잘된 것 같다"라며, "1·3세트도 충분히 유리했고, 이길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한 것이 아쉽다"라고 전했다.
이들이 생각하는 패인은 무엇일까. 정민성 감독은 "우리가 오브젝트 준비 시 턴을 잘 맞춰 포지션을 잘 잡아야 하는데, 상대가 우리를 잘 흔들어 턴을 꼬이게 했다"라고 말했다
라이프는 "상대방은 주요 오브젝트 때 팀적으로 뭉쳐서 하는 걸 좋아하는 팀이다"라며, "반면에 우리는 중간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고, 그게 컸던 것 같다"라고 자평했다.
탑솔러 두두의 교전 시 합류 문제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정민성 감독은 "피드백은 항상 잘 되고 있다. 선수들도 자기주장을 우선시하지 않고 피드백을 인지하면서 게임하고 있다"라며, "우리가 잘될 때는 게임이 잘 흘러가기에, 감독으로서 더 신경 많이 쓰고 돕겠다"라고 전했다.
농심 레드포스(NS)전 이후 다시 연패의 늪에 빠진 DNF. 정민성 감독은 "우리의 연패가 1라운드부터 길었다"라며, "'LCK컵' 때부터 많은 시도를 했고, 거기서 긍정적인 결과도 있었다. 긍정적인 데이터 기반으로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2025 LCK 정규 시즌'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진행된다. 평일 1경기는 오후 5시, 2경기는 오후 7시에 시작하며, 주말 1경기는 오후 3시, 2경기는 오후 5시에 펼쳐진다. 경기는 유튜브 LCK 채널·SOOP·네이버 이스포츠&게임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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