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균 T1 감독 “모든 부분 보완할 것” [쿠키 현장]
김영건 2025. 5. 2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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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균 T1 감독이 '로드 투 MSI'에 맞춰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MSI행을 위해선 '로드 투 MSI'에서 2승을 챙겨야 한다.
T1은 로드 투 MSI에 3위 자격으로 임하게 됐다.
김 감독은 "아직 1경기가 남아 있긴 하지만, 로드 투 MSI에 맞춰 운영, 픽 등 다양하게 연습하겠다"며 "교전과 운영을 보완하면 더 좋은 모습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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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균 T1 감독이 ‘로드 투 MSI’에 맞춰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28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정규시즌 2라운드 T1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0 완승을 거뒀다. 2연패를 탈출한 한화생명은 시즌 13승(4패)째를 챙기며 2위를 확정,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1시드 결정전에 직행했다.
반면 T1은 이날 패배로 3위에 머무르며 불리한 상황을 맞이했다. MSI행을 위해선 ‘로드 투 MSI’에서 2승을 챙겨야 한다.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김정균 감독은 “꼭 이기고 싶었는데 패해서 아쉽다. 졌기 때문에, 모든 부분을 보완해야 한다”고 총평했다. 패인에 대해서는 “여러 부분이 있겠지만, 유리한 상황에서 교전으로 굳히지 못했다”고 짚었다.
T1은 로드 투 MSI에 3위 자격으로 임하게 됐다. 김 감독은 “아직 1경기가 남아 있긴 하지만, 로드 투 MSI에 맞춰 운영, 픽 등 다양하게 연습하겠다”며 “교전과 운영을 보완하면 더 좋은 모습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김 감독은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들에게 감사하다. 오늘 패배를 아쉬워할 것 같은데, 잘 보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영건 기자 dudrj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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