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근무평정 대가 금품수수 혐의' 현직 경찰관 2명 압색
황인욱 2025. 5. 28. 18:25

근무성적평정을 대가로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전남 여수경찰서 소속 경찰관에 대해 경찰이 강제 수사에 나섰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1대는 최근 뇌물공여·수수 혐의로 A경위와 B경감 등 2명에 대해 휴대전화와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이들은 근무성적 평정 과정에서 좋은 점수를 주는 대가로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러한 내용을 말하는 A경위의 육성 녹취 파일을 확인했다.
A경위와 B경감은 모두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자료 등을 토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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