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반도체 R&D 통합성과교류회 개최…산학연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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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5년 과기정통부 반도체 연구개발(R&D) 통합성과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과기정통부가 지원하는 반도체 분야 원천기술개발, 인프라, 인력양성, 국제협력 관련 12개 주요 R&D 사업 수행기관과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연구성과와 기술개발 동향을 공유하고, 연구자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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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5년 과기정통부 반도체 연구개발(R&D) 통합성과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과기정통부가 지원하는 반도체 분야 원천기술개발, 인프라, 인력양성, 국제협력 관련 12개 주요 R&D 사업 수행기관과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연구성과와 기술개발 동향을 공유하고, 연구자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반도체 성과교류회는 차세대지능형반도체사업단, PIM인공지능반도체사업단, 국가반도체연구정책센터, 시스템반도체융합전문인력육성센터, 한-미 반도체 R&D 협력센터, 나노종합기술원 등 6개 주요 기관의 공동주관으로 개최된다. LG이노텍,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서울대 등 약 120개의 과제 수행기관이 참여해 연구 진행 현황과 기술 성과를 폭넓게 공유할 예정이다.
차세대지능형반도체기술개발, PIM인공지능반도체핵심기술개발 등 반도체 핵심 원천기술을 개발하는 R&D 사업과 공공팹과 연계해 반도체 전공 대학(원)생이 직접 설계한 칩을 제작해주는 마이칩(My Chip)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프라 활성화 사업의 성과 발표가 진행된다. 또 반도체 기술 발전에 기여한 3인을 선정해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반도체첨단패키징전문인력양성, 시스템반도체융합전문인력육성 등 인력양성 사업 성과를 중심으로 발표도 이어진다. 시스템반도체융합전문인력양성 공동 워크샵 일환으로 기업 발표 세션이 함께 운영된다. 해당 세션에서는 인력양성센터에서 공부 중인 석·박사 학생들이 기업의 연구개발 사례를 공유받고, 해당 분야 취업과 진로 설계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반도체 분야의 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한-미, 한-EU 국제공동연구를 수행하는 연구기관이 참여해 글로벌 반도체 기술 동향도 공유한다. 공동연구 및 인적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김성수 과기정통부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은 “이번 교류회를 통해 반도체 R&D의 전 주기 생태계 간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산·학·연이 긴밀히 협력해 반도체 R&D가 수행될 수 있도록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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