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두 딸 완성형 미모에 연예인 미래 직감 "한다고 하면 무조건"

이유림 기자 2025. 5. 28.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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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윤진이가 딸의 연예계 진출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27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최초공개※ 배우 친구들과 함께하는 윤진이의 자부타임 (feat. 청첩장?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윤진이는 배우 이세희, 박하나와 만남을 가졌다. 이세희는 머리를 질끈 묶은 수수한 차림으로 등장해 "제가 오늘 꼬라지가 거지 같아서 죄송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진이의 유튜브를 즐겨 본다는 그는 "형부가 너무 스윗하더라. 언니를 잘 맞춰주는 거 같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윤진이는 "난 모르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육아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윤진이가 두 딸의 사진을 보여주자 이세희는 "애들 너무 예쁘다. 슈퍼스타, 연예인 해야된다.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고, 박하나가 "연예인 시키실 거냐"고 묻자 윤진이는 "한다고 하면 무조건"이라고 답해 딸들의 연예계 진출 가능성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10월 금융계 종사자인 김태근 씨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사진=유튜브 '진짜 윤진이'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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