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 현장 라이브 05.28
2025년 6월 3일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이다. 21대 대통령의 임기는 2025년 6월 4일부터 2030년 6월 3일까지다. 선거일까지 유력 후보들의 하루 일정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 오후 7:00 "당선되면 정치 보복 없는 통합 이루겠다" 이재명 서울 성동구 유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사전 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최대 승부처인 서울에서 '내란 심판론'을 부각하며 표심 잡기에 주력했다. 이 후보는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윤석열 아바타", "내란 동조 후보"라고 규정하면서도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편 가르기나 정치 보복 없는 '통합'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 오후 6:00 김문수 고향 영천에서 "아이 낳으면 1억 지급 검토"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8일 자신이 태어난 고향인 경북 영천을 찾아 “아이를 낳으면 1억씩 못 주느냐고 해서 정책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영천역 광장 유세현장에서 “아이를 낳으면 확실하게 돈을 많이 지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아이들 돈 들어서 못 낳겠다는 것 아닌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아이를 낳으면 오히려 돈 벌고, 아이 몇 명 낳으면 일 안 해도 먹고 살 수 있을 정도로 아이를 많이 낳을 수 있도록 하는 저출산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오후 4:30 이재명, 서울 광진구 찾아 "한 분이라도 더" 사전투표 독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28일 자극적인 발언을 피하고 사전투표를 독려하는 데 집중한 서울권 유세에 나섰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광진구와 성동구 등에서 “바빠서 투표 못 하시는 분, 잊어버리고 투표 못 하시는 분. 그 사람이 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투표 포기하시는 분, 한 분이라도 더 설득해서 투표하게 해달라”고 서울 민심에 호소했다.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지지층을 투표장으로 끌어모으는 데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 오후 3:00 경북 경산 영남대학교 찾아 턱걸이 실력 뽐낸 김문수 후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8일 경북 경산시 영남대학교를 방문해 축제 현장에서 턱걸이를 하고 있다.


■ 오후 2:30 '1400만 개미와 한 배 탔어요' 유튜브 라이브하는 이재명 후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8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미드타운 스튜디오에서 〈K-이니셔TV〉 '1400만 개미와 한배 탔어요' 유튜브 라이브를 윤태준 소액주주행동 플랫폼액트 소장, 이소영 의원과 함께 하고 있다.


■ 2025.05.28 오전 11:30 김해 유세전 수로왕릉 찾은 김문수 후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8일 경남 김해시 김수로왕릉공원 유세에 앞서 수로왕릉을 찾아 관복을 입고 헌화례를 하고 있다.


■ 2025.05.28 오전 10:30 국립3·15민주묘지 참배하는 김문수 후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8일 오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국립3·15민주묘지를 참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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