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범수♥진양혜, 자식 농사 풍년…둘째 子 프린스턴대 졸업식 참석 '뭉클'

윤현지 기자 2025. 5. 2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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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손범수, 진양혜 부부가 아들의 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했다.

지난 27일 진양혜는 "오늘은 날이 좋네요. 축하합니다. You are so awesome"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졸업 가운을 입은 둘째 아들과 함께 손범수, 진양혜 부부, 첫째 아들까지 가족이 모두 졸업식에 참석해 밝은 표정으로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누리꾼들은 "아기였는데 졸업이라니", "축하해요", "만끽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양혜는 1993년 19기 KBS 공채 아나운서 입사 후 2000년 퇴사했다. 1994년 아나운서 손범수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다. 

지난 2023년에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첫째 아들은 연세대, 둘째 아들은 미국 프린스턴 대학에 재학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진양혜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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