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무등산 이야기' 사진전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2025. 5. 2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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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은 오는 6월 20일까지 체험관 3층 안전마루쉼터에서 '무등산 이야기 사진 전시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오랜동안 지역 산과 자연을 카메라에 담아 섬세한 관찰력과 깊이 있는 시선으로 한국의 자연미를 꾸준히 기록해 오고 있는 구곡(九谷) 최정삼 작가의 사진 작품 22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방문객들에게 안전체험 시설을 이용하면서 무등산 자연경관을 담은 사진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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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까지 체험관 안전마루쉼터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무등산 사진전'. 광주시 제공

광주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은 오는 6월 20일까지 체험관 3층 안전마루쉼터에서 '무등산 이야기 사진 전시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오랜동안 지역 산과 자연을 카메라에 담아 섬세한 관찰력과 깊이 있는 시선으로 한국의 자연미를 꾸준히 기록해 오고 있는 구곡(九谷) 최정삼 작가의 사진 작품 22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내달 20일까지 체험관 3층 안전마루 쉼터에서 열리며, 체험관을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전시 공간에서 자유롭게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방문객들에게 안전체험 시설을 이용하면서 무등산 자연경관을 담은 사진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자 관장은 "안전 체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동시에 아름다운 자연을 담은 사진 작품을 감상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시민들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는 활동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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