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이즈나, 컴백 전 겹경사…'월드 오브 스우파'로 데뷔 첫 OST 참여

조혜진 기자 2025. 5. 28. 09: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즈나, 컴백 전 겹경사…'월드 오브 스우파'로 데뷔 첫 OST 참여

그룹 이즈나(izna)가 컴백을 앞두고 데뷔 첫 OST에 참여했다.

이즈나는 지난 27일 발매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WSWF) Original Vol.1'에 참여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즈나가 무대 위 인상적인 퍼포먼스와 탁월한 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만큼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WSWF)' OST 참여에 전 세계 팬들의 관심 어린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이즈나(izna)가 컴백을 앞두고 데뷔 첫 OST에 참여했다.

이즈나는 지난 27일 발매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WSWF) Original Vol.1'에 참여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즈나가 참여한 'SASS'는 힙합·록 기반의 하이브리드 사운드로 숨 막히는 긴장감에 열기를 더할 '우먼 테마'의 곡이다. 트리플렛 리듬에 더해진 강렬한 드럼과 묵직한 베이스에서 느껴지는 거침없는 에너지가 당당한 애티튜드를 자아내며, 이즈나의 개성 있는 보이스로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즈나는 이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OST에 참여하며 음악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특히 이즈나가 무대 위 인상적인 퍼포먼스와 탁월한 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만큼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WSWF)' OST 참여에 전 세계 팬들의 관심 어린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이즈나의 컴백에도 뜨거운 열기가 이어진다. 이즈나는 오는 6월 9일 새 싱글 'BEEP' 발매 소식을 전하며 첫 번째 디지털싱글 'SIGN' 이후 약 2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을 확정했다. 이번 싱글은 한국어 버전 'BEEP'과 이즈나의 첫 일본어 음원 'BEEP (Japan Edition)'이 수록된 구성이다.

사진=웨이크원, Mnet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