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차관보, 짐바브웨 외교부 부장관 면담…핵심광물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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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원 외교부 차관보가 지난 27일 한국국제교류재단(KF) 초청으로 방한한 셰일라 치코모(Sheillah Chikomo) 짐바브웨 외교부 부장관을 면담했다고 외교부가 28일 밝혔다.
정 차관보는 지난해 6월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계기로 한-짐바브웨 정상회담 개최를 통해 양국 관계가 한층 강화되었다고 평가했다.
치코모 부장관은 핵심광물 등 분야에서의 협력 잠재력을 강조하고 한국 기업의 짐바브웨 진출 등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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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원 외교부 차관보가 지난 27일 한국국제교류재단(KF) 초청으로 방한한 셰일라 치코모(Sheillah Chikomo) 짐바브웨 외교부 부장관을 면담했다고 외교부가 28일 밝혔다.
정 차관보는 지난해 6월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계기로 한-짐바브웨 정상회담 개최를 통해 양국 관계가 한층 강화되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양국 간 경제·핵심광물·개발협력 등 제반 분야에서 실질 협력을 강화해나가자고 하였다.
또 기술력을 가진 한국과 광물 부국인 짐바브웨의 상호보완적인 경제 구조를 바탕으로 핵심광물 분야에서 상호호혜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했다.
아울러 지난해 정상회담 계기 체결된 양국 간 무역투자촉진프레임워크(TIPF)와 2021년 발효된 투자보장협정이 양국 경제 교류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치코모 부장관은 핵심광물 등 분야에서의 협력 잠재력을 강조하고 한국 기업의 짐바브웨 진출 등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는 짐바브웨가 지난해부터 참여한 K-라이스벨트 사업을 비롯한 농업협력을 높게 평가하며 앞으로도 관련 협력이 강화되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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