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원, 고윤정과 케미·강승현과 열애설…10년만 전성기에 '화제 폭발' [엑's 이슈]

정민경 기자 2025. 5. 28.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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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배우 정준원이 연기로도 사생활로도 연일 화제다.

27일 정준원이 모델 겸 배우 강승현과의 열애설이 불거져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이 같은 옷, 같은 배경, 같은 음료수를 들고 있는 사진 등이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 언급되며 이른바 '럽스타그램' 의혹이 떠오른 것.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강승현과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며 "영화 '독전' 이후 친분을 쌓았고, 친한 무리들 중 한 명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강승현 측 또한 "오래된 친구 사이"라며 말을 아꼈다. 

정준원은 전날인 26일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팀 포상휴가 참석차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했던 상황이기에 눈길을 끌었다.

극중 정준원은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4년 차 구도원 역으로 분해 오이영(고윤정)과의 핑크빛 케미를 발산했다. 오이영을 향한 구도원의 현실 남친미가 안방에 설렘을 선사했던 바.

'언슬전'은 닐슨코리아 기준 3.7% 시청률로 출발해 거침없는 상승세를 타 8.1%로 막을 내리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특히 정준원 후배들을 아우르는 참된 선배의 모습으로, '1직장 1구도원 해달라'는 유쾌한 반응까지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데뷔 10년 만에 가장 큰 관심을 받으며 '인생 캐릭터'라는 평을 얻은 정준원은 '언슬전' 최대 수혜자로 떠올랐다.

드라마의 흥행으로 떠나게 된 발리 포상휴가에서 정준원은 때아닌 열애설에 휩싸였다. 의도치 않게 다시금 정준원에게 관심이 집중되며 의도치 않게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한편 지난 18일 종영한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온라인 커뮤니티, tvN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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