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이렇게 예쁜 기상캐스터라니…일일 '날씨요정' 합격점 (뉴스룸)
정민경 기자 2025. 5. 27. 21:40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김소현이 날씨 예보를 전했다.
27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배우 김소현이 일일 기상캐스터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기상캐스터가 된 김소현은 "저는 이번주 토요일부터 방영되는 JTBC 드라마 '굿보이'에서 사격 금메달리스트 출신 특수팀 경찰 지한나 역으로 여러분을 찾아간다"고 소개했다.
이어 "총알이 과녁 정 가운데를 통과하듯, 오늘은 제가 정확한 날씨를 전해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소현은 "내일도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다. 서울 낮 기온이 26도까지 오르면서 낮에는 다소 덥겠다. 그래도 아침저녁으로는 15도 선에 머물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진다"고 차분히 날씨를 전했다.
또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수도권과 충남에는 비가 조금 내릴 예정이고, 수도권은 공기가 종일 탁할 예정"이라고 했다.
끝으로 그는 "이번 주 내내 더운 날씨가 계속된다.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천국보다 아름다운' 후속으로 방영 예정인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이다.
박보검, 김소현, 오정세,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 등이 출연한다.
사진=JT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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